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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윙을 이용한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

흔히 드라이버 비거리 향상을 위한 팁으로 스윙 시 `야구스윙의` 느낌을 떠올리라는 말을 한다.
그 이유는 야구와
 골프 모두 `회전 운동`이라는 공통점 때문이다. 

다만, 야구는 지면과 평행을 이루는 수평 회전을 바탕으로 다운(Down), 레벨(Level),어퍼(Upper) 스윙이라는 3가지 궤적을 만들지만, 골프 스윙은 수평과 수직으로 회전 방향이 혼합되어 궤적을 이루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진다.
허리와 양팔을 좌우로 회전하는 야구 스윙과 달리 하체를 고정하고 어깨와 허리를 지면과 수평으로 회전하면서 양팔은 위아래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야구 스윙을 이용한 비거리와 클럽 스피드 향상의 비결을 알아본다.

1. 올바른 릴리스 남: 15x3 / 여: 10x3 세트

올바른 릴리스는 충분한 비거리와 올바른 스윙의 마무리를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 
올바른 릴리스의 향상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연습한다.다리를 모은 상태에서 야구의 레벨 스윙(Level Swing)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클럽을 가슴 높이에서 지면과 수평으로 위치시키고 높이를 유지한 채 레벨 스윙을 한다. 이때 손목은 릴리스가 올바르지 못하면 중심을 잡을 수 없으며, 다리를 벌릴 경우 올바른 릴리스를 하지 않아도 중심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다리를 모으고 실시한다. 


  
(참고)레벨 스윙을 할 때 그립은 가볍게 쥐고 손목의 움직임에 신경쓴다. 
스윙을 진행 할 때 오른쪽 어깨가 따라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2. 체중 이동 남: 15x3 / 여: 10x3 세트


아무리 힘이 강한 골퍼라도 백스윙에서 오른쪽 체중을 왼발로 이동하지 못한다면 비거리는 향상될 수 없다.일본의 대표적인 타자 이치로 선수의 타격 폼을 분석해 보면 오른쪽 체중의 준비 자세에서 공이 오면 다리를 들었다가 왼쪽으로 중심 이동이 확실하게 이루어지는 스윙 자세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체중 이동은 70kg대 동양인 선수가 100kg에 육박하는 서양 강타자들에게 뒤처지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조금은 과장된 체중 이동이지만, 오른발에서 왼발로의 체중 이동이 부족하여 고민하는 골퍼라면 이 연습을 통해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고)왼발을 들고 지면에 디딜 때,위에서 소개한 올바른 릴리스 연습 방법을 접목시키도록 한다.

3. 올바른 릴리스와 체중 이동


이제 올바른 릴리스와 체중 이동을 동시에 연습해 보자.

평상시와 같은 방법으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백스윙 시 확실한 체중 이동을 위해 왼발을 오른발 쪽으로 이동한다.

(척추 각과 머리 위치를 최대한 유지시킨다.)


다운스윙 시 왼발을 원위치로 이동시키면서 체중 이동을 진행하며 팔이 아닌 몸통 회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아래와 같이 같이 체중 이동과 몸통 회전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헤드 스피드 가속을 따라 올바른 릴리스를 진행한다.여기서 주의할 사항은 체중 이동 시 상체가 하체보다 빨라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체크해야 하는데, 상체가 빨라지면 가파른 Out To In 스윙 궤도가 만들어져서 슬라이스 위험이 있다.


글 전영남 프로(골프존아카데미 삼성점)

사진 김충무(스튜디오 맑음) 정리 이은영(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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