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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지 않아도 비거리는 알아서 늘어난다!

<출처: imagetoday.co.kr>

 

이제헛스윙이라는 큰 산 하나를 겨우 넘은 초보 골퍼인 당신! 이제는 슬슬 비거리가 욕심나시나요? 하지만 남들도 감탄사를 연발하는 비거리를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산이 있답니다. 바로힘 빼기트레이닝이죠! 힘 빼기라고 하니스윙 궤도는 눈에 보이기라도 하지 힘은 어디서, 어떻게, 얼만큼 빼야 하는거야?’ 하는 의문부터 드실 거예요. ^^; 하지만 저와 함께라면 걱정 없다는 것! 몸과 마음을 모두 유연하게 하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부터 차근차근 가르쳐드릴게요.

 

우리의 몸에 스윙을 망치는 근육도 있다고?

 

힘을 빼라고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근육때문입니다. 힘을 빼면 자연스럽게 스윙에 꼭 필요한 근육만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스윙과 관계없는 불필요한 근육이 끼어들지 않게 되면 우선 스윙이 간결하고 부드러워집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면 공기 저항이나 반작용의 힘의 크기도 커서, 스윙에 압박을 주기 시작하거든요. 따라서 힘을 빼고 스윙에 임하는 순간, 공을 더 멀리, 정확히 보낼 수 있게 된 답니다. 물론 스윙을 오래 반복할 수 있는 체력 비축도 가능하지요.

 

골프에서 힘을 빼야 하는 부위는 어깨, , 손목입니다. 오히려 스윙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위 아니냐고요? , 맞습니다. 먼저 어깨의 경우 힘이 들어가면 충분한 어깨 턴이 되지 않아 팔과 손의 움직임을 어렵게 하기 때문에 반드시 부드럽게 풀어주어야 한 답니다. 또한 팔도 마찬가지로 손에 힘이 들어가면 충분한 코킹과 휘두르는 동작이 어려워지고 충분한 거리를 내지 못하게 됩니다. 마치 모순 같았던멀리 나아가기 위해서 오히려 힘을 빼야 한다.”라는 말의 의미, 이제 살짝 감히 잡히시나요? ^^

  

그립에서 손목의 힘부터 빼면 헤드 스피드는 알아서 올라간다!

 

모든 프로 골퍼들이 비거리를 늘려주는 시원한 스윙의 전제 조건으로을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힘을 빼야 한다는 말의 의미를 알았으니, ‘어떻게빼야 하는지도 알아야겠지요? 대부분의 초보골퍼들이 긴장하면 온 몸이 딱딱해질 정도로 힘을 주게 되고, 힘을 빼라고 해서만 마치 아픈 사람처럼 늘어뜨리곤 하는데요. 힘을 빼는 방법의 첫 열쇠는 바로손목그립에 있답니다.

 

장타를 내는 골퍼들은 그립에서부터 손의 힘을 빼고 부드러움을 더합니다. 손목에 힘을 빼고 가볍게 돌려 주어야 빠른 헤드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것이죠. 거리를 내고 싶다면 평소보다 손의 힘을 50% 정도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립에서 손의 힘을 빼면, 어깨의 힘도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손 밖으로 클럽이 빠져나갈 것만 같고, 스윙이 빨라질지도 의심스러우실 겁니다. 하지만 힘이 빠진 부드러운 스윙에 적응되면, 임팩트 순간에 잠깐 몰아치는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그만큼 공기의 저항을 덜 받는다는 이야기겠지요?

 

 

마음의 무게를 덜면 공이 더 가볍게 날아간다

 

힘을 빼고 부드러운 상태로 두어야 하는 것은 손목과 팔, 어깨뿐만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편안하게 비울 수 있어야 하지요. ‘내가 한 타 뒤지고 있으니 이 샷으로 만회해야 해’, ‘아까처럼 벙커에 빠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답니다. ^^; 이런 것을 보면 골프가 괜히멘탈 스포츠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지요. 현재 수준에 맞지 않는 욕심을 버리면 무리한 시도도 하지 않게 되고 거리와 타수에 대한 부담에서도 자유로워진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몸의 긴장도 풀어지게 되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사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마음과 몸에 힘을 빼게 되면 긴장이 풀린 부드러운 스윙과 더불어 취할 수 있는 이점이 몇 가지 더 있답니다. 우선 긴장하며 놓치고 있던 외부 자극에 대한 감각이 깨어나 통찰력과 직관도 함께 살아나게 됩니다. 그 순간부터 몸에 다시 힘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초보 골퍼들이 몸에 긴장을 더하는 것과 다르게 자신감을 근거로 한 순간적인 힘이 발휘됩니다. 필요할 때 발휘되는 최대의 힘이기 때문에 오히려 힘있는 스윙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제 욕심내기 보다는 한 발 물러서서 차분한 마음으로 스윙을 시작해 보세요! ^^

 

이제 겨우 초보 딱지를 떼고 어느 정도 스윙궤도가 만들어진 보기 플레이 골퍼에게힘을 빼라라는 말은 그저 막막하게만 다가올 수도 있지요. 하지만 골프는 이제부터 시작이랍니다. 연습을 거쳐 몸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움직이게 됐을 때, 폭발적인 비거리를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되면 정말 뿌듯하실 거예요. 필드에서의 감각도 한층 성숙해질 테고요. ^^ 인내와 끈기로 다져진 더 멋진 골퍼가 된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보면서 저는 더 유용한 정보와 함께 다시 찾아 뵐게요

※출처: http://story.golfzon.com/459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골프연습!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힘 빼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골프에서는 참 추상적인 표현이 많은 것 같아요. ‘부드럽게’ ‘가볍게’ ‘클럽을 던지듯이’ ‘느껴라’ ‘힘을 빼라이 중 가장 어려운 것이 힘을 빼라라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스갯소리로 골프에서 힘 빼는데 3년이 걸린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힘을 빼라라는 말을 보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인위적인 힘을 쓰지 말고, 최소한의 힘(클럽을 가볍게 잡을 정도)을 쓰라 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힘을 빼는 방법? 어드레스에서부터 시작입니다.

 

Relax at address

 

힘이 들어가 경직된 몸으로는 절대 부드러운 샷을 구사할 수 없다는 것! 아시죠?

 

※ 어드레스 힘 빼는 방법!

1) 클럽 없이 어드레스를 하고, 두 팔을 늘어뜨린 후 박수를 친다.

2) 얼음 위에 있다는 생각으로 다리의 힘을 뺀다.

3) 클럽을 잡고 연습했던 느낌을 생각하며 스윙한다.

 

위와 같이 연습을 하면 몸이 힘이 빠지면서, 근육이 경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보다 빠른 헤드 스피드와 편안한 스윙을 만들 수 있겠죠?

 

어떠세요? 바로 연습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상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힘 빼는 골프, 즐거운 골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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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내용: 어드레스, 힘 빼기,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