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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Lesson 6회] 훌륭한 임팩트는 스윙의 화룡점정


안녕하세요.

세상에 없던 새로운 골프 연습!

골프존 아카데미에서 고객님들께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드립니다. 지금부터 집중!

 

 

잭 니클라우스는 그와 다른 스윙을 가진 골퍼들의 스윙방식에 대해 임팩트 전까지는

모두 다르게 스윙하지만, 임팩트할 때는 모두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임팩트다.”

라고 했는데요. 각 골퍼의 스타일은 다르지만 임팩트 순간엔 비슷한 동작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스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바로 임팩트입니다.’

 

 

어드레스부터 시작해서 백스윙, 탑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이 공을 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 한다면, 실제 볼이 나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순간은 임팩트입니다. 준비과정들을 아무리 잘 해놨어도 임팩트가 잘못될 경우 스윙은 망가지고 볼은 의도치 않은 위치로 날아가 공든 탑이 하릴없이 무너져 버리는 비통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겠지요.

 

이처럼 중요하고 또 중요한! 스윙의 화룡점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임팩트 순간을 보다 면밀하게 체크해 볼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

 

 

골프존에서 제공하는 나스모의 선긋기 기능을 활용하시면 보다 편리하고 확실하게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선긋기 기능을 통해서, 스윙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올바른 임팩트를 위한 다양한 체크 방법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임팩트 시의 모양

 


Check Point
임팩트 때 체크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임팩트는 손이 공보다 앞서 진행되는 위치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는 ‘핸드퍼스트’ 라고도 하며, 샤프트 라인이 팔의 라인보다 덜 진행된 것을 선을 그어서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두번째로는 체중 이동 시 오른발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요. 임팩트 때 이미 오른발이 모두 회전해 있거나, 아예 지면에서 움직이지 않는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지 면밀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2. 플레인 및 손의 위치

 


Check Point

핸드/엘보우/숄더 플레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임팩트 시의 손의 위치는 엘보우 플레인에 있어야 합니다. 어드레스 당시의 손의 위치는 핸드 플레인에 정렬되어있지만 실질적으로 스윙을 진행하다 보면 샤프트가 휘어짐으로써 손의 위치가 엘보우 플레인에 와야 헤드의 위치가 어드레스 때의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척추 각이 펴지는 경우

 


Check Point
일관된 스윙을 위해서는 척추의 각을 어드레스 때와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의 각이 유지되고 있는지, 펴져 있는지는 (상체가 곧게 서있는 지의 여부를 통해) 육안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만 선긋기 기능을 활용하면 좀 더 명확히 체크해 볼 수 있지요. 구체적으로는 어드레스 때 엉덩이에 닿는 수직의 선을  그어놓고 이 선을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 임팩트 시 엉덩이가 떨어져 공간이 생겼을 경우를 척추가 펴진 상황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4. 다리가 무너지는 경우

 


Check Point
견고한 하체는 좋은 스윙의 근원이 됩니다. 다리가 무너지게 되면 정확성과 방향성, 비거리까지 모두 잃게 되는 결과가 초래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지요. 일관적인 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는 왼다리가 일자로 견고하게 벽을 만들고 있는지, 구부러져서 각을 형성하고 있는지를 체크해보시면 된답니다.

 

 

 

5. 머리의 위치

 


Check Point
머리의 위치는 스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머리의 위치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볼 때 매우 어려운 것이므로 좌우로 조금씩 이동하는 것은 허용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머리가 너무 내려앉거나 뒤로 치우치는 경우는 상체, 임팩트 위치, 시선 등에 악영향을 미쳐 일관된 스윙을 구사하는데 큰 어려움을 주게 됩니다.

 

 

 

6. 왼쪽 어깨가 올라가는 경우

 


Check Point
왼쪽 어깨가 올라간다는 것은 곧 오른쪽 어깨가 내려 앉는 것을 의미합니다. 왼쪽 어깨가 비교적 더 많이 올라가면 탑볼을 때리게 되고 오른쪽 어깨가 더 많이 내려앉으면 뒷땅을 치게 됩니다. 두 경우 다 미스샷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죠. 어드레스 때에 비해 왼쪽 어깨가 살짝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머리의 위치까지 변할 정도라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7. 오른발이 떨어지는 경우

 


Check Point
오른발이 지면에서 몇도 가량 떨어져도 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없습니다만 떨어지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오른발 안쪽이 눌리면서 오른발의 바깥쪽이 조금 들리고, 이후 엄지발가락을 기준으로(피봇) 회전하는 것이 그 올바른 순서라고 말씀 드릴 수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바로 발 뒷꿈치를 들어버리면 원활한 체중이동이 되지 않아 하체의 회전을 방해하게 되니 이 부분 충분히 유의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8. 시선 처리

 


Check Point
임팩트 때 시선이 항상 공에 가 있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겠죠. 이를 위해서는 왼쪽 눈으로 공을 응시한다는 생각을 갖고 공보다 앞으로 나가서 임팩트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 무릎 간격

 


Check Point
임팩트를 진행하는 동안 무릎의 간격은 좁혀져야 합니다. 이는 왼쪽 무릎이 지탱하는 상황에서 오른쪽 무릎이 왼쪽 무릎 방향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죠. 만약 이 간격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거나 넓어지고 있다면 그만큼 회전력에는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늘은 스윙의 완성과 공의 행방을 결정 짓는 중요한 포인트인 임팩트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임팩트가 나아갈 방향에 참고가 되셨나요?

 

일관된 임팩트는 올바른 자세에서 기인합니다. 스윙이라는 전체의 흐름에 유념하면서 바르고 일관된 자세를 체득하신다면 원하시는 방향과 비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오늘 기분 좋게 흘린 땀을 내일의 보람찬 밑거름으로! 항상 열골즐골하세요~~~^^

 

 


Nothing happens until something moves._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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